Carify는 2020년부터 한국에서 자동차를 수출해 온 공식 수출 기업입니다. 2023년 Carify LLC로 정식 법인화되었으며, 지금까지 1,500대 이상의 차량을 아제르바이잔, 러시아,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에 수출했습니다.
한국 중고차 수출 시장의 현황
2025년 한국의 자동차 수출액은 720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 중 중고차 수출은 전년 대비 75% 증가한 89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특히 키르기스스탄이 가장 빠르게 성장한 시장으로 부상했으며, 한국은 동 국가에 약 130,000대의 중고차를 수출했습니다.
한국 세관의 중고차 수출 신고 절차
한국 관세법에 따라 중고차는 반드시 보세구역에 반입된 후 수출 신고를 해야 합니다. 이는 도난 차량의 불법 수출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수출 신고 수리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선적을 완료해야 하며, 최대 1년까지 연장이 가능합니다. Carify는 인천항을 비롯한 주요 수출 거점을 활용하여 신속하게 처리합니다.
수출 시 필요한 주요 서류
수출에는 수출 신고서, 차량 등록증, 말소 확인서, 선하증권(B/L), 상업 송장, 포장 명세서가 필요합니다. 목적지 국가에 따라 유해물질 기준 적합 증명서, 배출가스 인증서 등 추가 서류가 요구될 수 있습니다.
목적지별 주요 규정 요약
각 수입국의 규정이 다르기 때문에, Carify는 목적지 국가의 요건에 맞춰 서류를 준비합니다. 아제르바이잔은 유로4 기준을 요구하고, 러시아는 ЭПТС(전자 차량 여권) 발급이 필수입니다. 카자흐스탄은 3년 미만 차량에 ОТТС(차량 형식 승인) 취득이 필요하며, 키르기스스탄은 10년 초과 차량의 수입을 제한합니다.
Carify의 역할
Carify는 한국 현지에서 차량 선별, 검수, 수출 통관, 선적까지 모든 과정을 투명하게 진행합니다. 정확한 통관 비용 산정을 위해서는 목적지 국가의 공식 세관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